˗ˋˏ 와 ˎˊ˗
진짜 수많은 것들이 지나가는데
일단 좋아한다고 고백한 거
사실 솔직히 말하면 지금은 후회 거의 안 하긴 하는데
그 당시에는 진짜 돌아가서 내 멱살을 잡고 싶을 정도로 후회하긴 했어
지금은 막 후회하진 않음
아마... 조금?
그거랑.... 이사를 빨리 갈걸?
그냥 이사를 갈 걸 그랬나 하는 후회도 좀 있어
근데 이건 돈이 없어서 그런 거였으니까 pass
근데 좀 후회되긴 함
엄청 크게 후회했던 기억이 잘 안 나서
언제 마지막으로 썼는지 기억도 안 나는 다이어리를 펴봤는데
딸기시루 큰 거 사들고 간 걸 후회했어
작은 거 사갈걸이라고
이정도면 그냥 딱히 없는 게 맞을듯
멍청이슈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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